공지사항 2018-03-19T17:03:18+00:00
가맹점 모습

어느새 봄 입니다.

2019.03.11 10:28

bsgugsu88

조회 수203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는 것 같아 송구스럽습니다.

이제라도 자주 작은 소식이라도 드리고자 하니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완연한 봄이 오고 있네요.

그 말은 즉! 국수의 계절이 오고 있다는 겁니다.

본사 본점을 포함한 가맹점 점주님들 조금이라도 힘내시길 바라고

아침에 일어나면 따스한 햇살에 기분이 좋아지시길 바라고 바랍니다.

요즘 많이 힘드시죠?

이러한 불경기에는 소규모 창업 소자본 창업을 생각할 꺼라 생각합니다.

저희 부송국수가 거기에 딱 맞을 것 같습니다.

업종 변경!
첫 창업!
소자본 창업! 을 생각하시는 분들 언제든 연락주세요.

그럼 따스한 봄 햇살처럼 싱그러운 오늘이 되길 바라며 인사 드리겠습니다.

힘 내시고 또 기운 내시고 다시 한 번 건강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