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름   관리자
제 목   다시 인사드립니다.
파 일   파일없음

 

안녕하세요.
잘 지내셨는지요?
부송국수 체인사업부 입니다.

지난 2년간 다른 홈페이지 포맷을 사용하다
이렇게 다시 인사드립니다.

지금 저희 홈페이지가
사실 좀 예스러워서..
요즘 트렌드에 맞게 최신버전의 홈페이지를 사용하다..
국수는 국수고 국수는 소박하고..
초심을 다시 느껴 이렇게 다시 처음으로 돌아왔습니다.

잘 지내셨죠?
지금 코로나 때문에 아주 말도 아닙니다.
저희처럼 자그마한 프랜차이즈 업체들은 많이 힘이 듭니다.
그래도 꿋꿋이 이겨내 주시는 가맹점주님들이 있기에
그래도 그래도 저희도 견딜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 또한 다 지나가겠지요?
결국은 다 해결되겠지요?
그렇게 믿고 오늘도 살아갑니다.
내일도 기다려 봅니다.

이렇게 다시 이 홈페이지를 통해
인사를 드려 감회가 남다릅니다.

전할 소식이 없어도
이렇게 푸념이라도 하겠습니다.
찾아와 주시고 궁금해 하시는 한 명의 방문자를 위해서라도
글을 올리겠습니다.

겨울이 가고 봄이 오듯이
힘든 시기가 지나면 웃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