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름   관리자
제 목   여름입니다.
파 일   파일없음

 

그토록 기다리고 기다리던 여름입니다.

올 해 초 코로나19가 발병하였을 때만 하더라도 이렇게 오래갈지 몰랐습니다.
여름까지만 버티자 여름만 생각하며 힘내자 라고 가맹점주님들을 위로했었는데..
아직까지도 이 죽일 놈의 바이러스는 잡힐 기미가 보이지 않네요.
엎친데 덮친 격으로 장마까지 시작되어
좀처럼 손님이 늘지를 않는 것 같아 마음이 안 좋습니다.

여름이면 그래도 다른 계절보다 북적이고 땀은 흘려도
일하는 재미가 있었던 그 평범했던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방법이 없지 않습니까.. 그저 기다리고 기다리며 억지로라도 웃으며 버티는 수밖에..

힘내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