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름   관리자
제 목   지긋지긋합니다.
파 일   파일없음

 

제목 그대로 지긋지긋 합니다.

역대 최장 장마가 끝나자마자..
다시 또 코로나가 전국적으로 발병을 합니다.
10명 이내로 점차 줄어들었고 장마도 분명 끝났었는데..
다시 어두운 터널로 들어가는 기분입니다.

깜깜한 어둠속에 손전등 달랑 들고 걸어가지만
분명 이 어려운 상황속에도 끝이 있을거라 믿고 믿으며 오늘도 버팁니다.

모두들 힘 내주세요
이런 상황속에도 장사하시는 가맹점주님들 꼭 힘내세요
우리 모두 파이팅입니다.